지홍 선생과 혜정은 너무 생각이 많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유다인이 나오는데 한남자를 두고 또 서로 질투하려나(!?)
예상과는 다르게 유혜정 선생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퇴장,
갑자기 이사장님의 죽음으로 너무 슬프게 끝났다.
다음편부터 방황하는 지홍선생의 모습이 나올듯.
도와 준다고 뭐라하는 혜정
국일 병원 원장에게 전화가 온다.
병원장은 아직 유혜정이 자신이 전화를 건사람인지 모르고 있다.
이런 아들있으면 좋겠다.
아버지와 아들이 정말 애틋하다
유다인 등장. 혜정이 표정이 안좋다
두 얼굴의 무서운 남편. 사람들한테는 좋은 남편인척하면서, 아내를 때린다.
"키타리 아저씨예요? 왜 화를 안내요?"
지홍 선생이 도와줘서 징계위원회는 열리지 않는다.
옛날에 있었던 일을 얘기해준다. 역시 착해
유혜정 선생은 지홍선생을 찾아가 속마음을 얘기한다.
"정식으로 대해주세요"
양정도 선생은 물러설 마음이 없다고 한다.
"내 갈길 가겠다 이거야"
조금은 흔들리나(!?)
갑자기 이사장님이 돌아가셨다.
지홍 선생이 심폐소생술 하는데 너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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